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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3 08:17
    •  Edit/Del 소꿉놀이

      ㅎㅎㅎ 패북이 회원 수가 많고 검색 세분화가 안돼 힘들더러구요. 친추 했어요...

      2012/02/13 09:35
  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2 19:08
    •  Edit/Del 소꿉놀이

      이런모습 저런모습 보여주는게 주미씨 블로그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모습이 좋아서 계속 들르게되고요. 만약 좋은 모습만 보이려했다면 그리 오래 블로그를 유지하지도 못했을꺼에요. 그리고 타지생활에서 그건 하나의 소통 수단이라 그마져 없음 숨통이 막힐 것 같고요.
      일종의 성장통이라 생각해요. 그냥 그 일은 이런 경험도 했구나 넘겨야죠. 참 유학생 중에는 독특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죠.

      안그래도 남편이 친한사이냐고 묻기에 세연선배는 두번 동호회때보고 주미씨는 한번도 못봤다니깐 깜짝 놀라더군요. ㅎㅎㅎ 언젠가 한번은 볼 수 있겠죠? 가능함 동부로 취직해서 오시는게.... ^^

      크리스마스, 연말 잘 보내세요.
      버팔로는 아직은 그리 추워지진 않았어요. 눈도 별로 안왔구요. 작년 산후조리때는 정말 끔찍하던데... 올해는 좀 나으려나???

      감기 안걸리게 우리 조심해요.

      참... 누리는 참 귀여운 도령이에요. 표정이 너무 개구장이스러워요. 집에서 하나에 파고드는 것도 놀랍고... 은서는 이제야 프린세스를 파고들고 있답니다...

      2011/12/13 18:06
  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08/01 12:16
    •  Edit/Del 소꿉놀이

      가까이 있었으면 달려가 함께 씹어도 주고 수다도 떨어 잊게 해드릴텐데... 너무 멀어서 안타까웠어요. 그 마음이 말이이 쉽게 에잇 접어벼러한다지만 안되는거 잘 알거든요. 댓글로밖에 응원할 수 없음이 안타까워요. 언젠가 꼭 함께 만나 수다떨 수 있길... 뉴욕주 근처로 올 방법은 없으신가요...

      2011/08/02 00:01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7 18:18
  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9 00:49
    •  Edit/Del 소꿉놀이

      완전 저질체력. 토요일 일요일 나갔다 왔더니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있음. 살이 문제가 아니라 체력을 위해 운동해야하는데... 하러갈 시간이없네

      2011/07/18 23:45
  5.  Edit/Del  Reply 선진

    유경아! 또 어디로 간거야? 더 멀어 진거 같구나 ㅡㅜ 이번에 뉴욕북쪽이라고해야하나.. 버팔로..거기 맞아?
    벌써 도착한거 같은데...정리 하느냐 정신 없겠다.
    그래도, 축하해!!! 이젠 두째만 잘 기다리면 되겠네!!
    축하하고, 감기 걸리지 말고, 좋은 연말보내.
    그나저나, 우린 언제쯤 얼굴 한번 보니~~ 꼭 보자!^^;;

    2010/12/03 15:00
    •  Edit/Del 소꿉놀이

      그렇지~ 뉴욕 북쪽. 토론토 근처야... 나이아가라 폭포 한번 보러 오렴.... 아님 애 좀 키워놓고 디즈니랜드 가야하나?
      얼른 짐이 왔음 하는 마음 가득하다... 안그래도 추운데 짐도 없으니 썰렁해.

      2010/12/04 07:18
  6.  Edit/Del  Reply 혜원

    유경아..너희 멀리 갔구나..
    버팔로 또 살기 좋은듯.. 산도 있고..
    이제 텍사스를 가도 너희 가족이 없단 말이지... 허전하다..
    은서 글라라는 잘 있지?
    둘째는 언제 나와?
    오랜만에 은서 보니깐 좋다..

    항상 건강하고.. 홈피에서 자주 보니 좋다..

    2010/12/03 09:42
    •  Edit/Del 소꿉놀이

      멀리오긴했지. Relocation 아... 이거 두번다시 할일이 아닌것 같어. 둘째는 2월 3일이 예정일... 이제 어서 이사짐 풀고 아기 맞을 준비해야지

      2010/12/03 14:33
  7.  Edit/Del  Reply TISTOR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01:59
  8.  Edit/Del  Reply 우리아기

    Life...
    예전에 첫 입사했던 회사의 슬로건이 Dream, Love and Beautiful Life 였는데...
    불현듯 생각나네요....
    "우리아기잘키우기"를 위한 작은 생각을 적고싶어서.....
    티스토리를 해볼라고 문을 두드립니다.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된다고....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uryagi@naver.com

    2009/11/07 11:50
  9.  Edit/Del  Reply 연월태생

    안녕하세요~
    벌써 메리 크리스마스 할 달이되었네요^^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블러깅 하세요

    2008/11/28 09:58
    •  Edit/Del 소꿉놀이

      네.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드려요~
      즐거운 성탄되세요

      2008/11/29 02:54